| 09:00~10:30 | 은각사 |
| 10:30~11:00 | 보도이동 |
| 11:00~12:30 | 난젠지,에이칸도 |
| 12:30~12:45 | 버스이동 |
| 13:20~14:40 | 헤이안 신궁 |
| 점심식사 | |
| 14:40~15:00 | 100번버스 |
| 15:00~16:00 | 야사카 신사 |
| 16:00~16:20 | 보도이동 |
| 16:00~16:15 | 100번버스 |
| 16:30~18:00 | 기온미즈데라 |
저의 일정표였습니다.
한국에서 짜고 간 부분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게 아니었다는....
일본에서 어찌하다보니 군동기를 만났습니다.
만나는 시간이고 하다보니 예정보다는 늦었습니다.
머 일정이 좀 많이 바뀌기는 햇지만요
처음으로 간곳은 교토시청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가는 길에 찍은 거에요.
교토시청입니다.
날씨가 우중충하죠? 전날에 비가왔어가지고
하늘이 어두웠어요
그래도 이런날씨가 은근 좋았습니다. 바람도 선선히 불었으니 ㅋ
혼노지 입니다.
여기를 평가하자면 ★ 별1개입니다.
여기는 계획을 잡아서 간다하시면 ㄴㄴ 그냥 여기근처에
있다하면 가세요 볼게 흠흠....
첫번째 등장하는 패스권
버스 원데이티켓입니다.
500엔의 가격입니다.
하루 무제한으로 버스를 탈수있죠
솔찍히 교토에서는 지하철보다는 버스 입니다.
버스를 많이 이용하신다면 이것을 추천 3번이상탄다면~~~!
판매처는 3군데라면 3군데입니다.
1. 버스 운전사
버스 운전기사에게 버스원데이티켓이라하면 주니깐 걱정하지마요
2. 숙소
몇몇 숙소에서는 500엔에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교토역
교토역에보면 자판기가있습니다,
거기서 500엔에 판매합니다.
저는 이 패스권을 이용하여 32번버스를 타고
교토시청에서 은각사로 이동하였습니다.
내려서 살짝 둘러보면 이러한 곳이 보입니다.
찾기 힘드시면 쉽게 은각사 찾는 법이있어요ㅋㅋ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는 곳 ㅋ
32번 버스를 탔다면 은각사가는게 틀림없으니
따라가세요 ㅋ
그냥 쭉~~~ 걸어가면 나와요 ㅋ
친구랑 얘기하면서 가다보니
사진 찍는걸 많이 까먹었어요 ㅋ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맛보기 정도로만
위에처럼 입구가 있습니다.
입구라 하기도 그런가?
옆에 보이는 지도 확대 입니다.
은각사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지도상으로 ㅋ
여기를 들어가면 아래 사진과같은 길이 나옵니다.
이곳을 쭉걸어가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저게 입장표입니다. 또한 여기가 본입장입니다.
입장표가 부적같이 생겼죠?
기념품으로 챙겨온 ㅋㅋㅋ
근데 다녀온지 3주 꺼내지도 않고 ㅋㅋ
은각사 정원입니다.
볼건 엄청 많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각사는 안가더라도 여기는 꼭 가시길~~
은각사안 입니다.
저기에보면 한국어로된 판플렛이 있습니다.
매표소에서는 영어로 주더라고요
한국어가 있으면서!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 많이 찍더라고요.
학생들도 많이있었습니다.
나와서 그냥 길을 쭉걸었는데 하... 그냥 가다 포기하고
버스타도 밥먹으러 갔습니다.
오므라이스집인데, 줄이 엄청길어요
30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다.
며뉴판입니다.
제가먹은 中짜리인데, 양이 많습니다.
소를 시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맛은 진짜 따봉임!!!
위치도 헤이안 신궁 쪽이라서 딱이에요
관광객은 거이못보고 현지인이 많이있었습니다.
http://www.grillkodakara.com/grillkodakara/homu.html
오무라이스집 사이트 주소입니다. 참고하시길~~~!
맛있게 점심을 먹고 이동한 곳은
헤이안 신궁입니다.
헤이안 신궁 들어가기전에 옆에보면
어느 신사에나 있는 이거
다 아시죠?
저기에 국자?같이 물 뜨는거 있자나요
그걸로 물을 떠서 손에 물을 부어서 그 고인물을 입에 넣고
오물오물 뛔~~
나쁜것을 버리는 거라고 합니다.
꺠알같은 친구의 초상권 지킴이 ㅋ
요래생겼는데 저기 안에 사진은 아쉽게 못찍어요
몰래 찍을 수는 있지만 ㅋㅋ
이건 종이가 걸려잇는건데
오미쿠지에서 凶이 나오면 여기에 묶어두는 거에요
凶을 여기에 두고간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입구입니다.
이때도 하늘이 어둡어둡
여기서 100번버스를 타고 디욘미즈데라로
이동했습니다.
거리는 별루 멀지 않습니다 금방이동 해요
청수사 라고도 불리는 이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쭉올라가는 길입니다.
버스에서 내리고 꽤 걸어가야 합니다...
버스에서 잘 듣고 내리세요
어딘지모르고 못내린 사람봤어요~~
여길 쭉~~~
사람 엄청 많이있습니다.
입장표
여긴 무슨 입장표가 이리 이쁘냐~!
저거 대빵 무거워!!
자 책이나 어디서나 많이보이는 사진~~
여기 사진 찍고있는사람 짱많아 ㅋ
저기에서 떨어지는 물
줄서있는거에요 ㅋ
2일차 일정은 여기서 마무리였습니다
저녁밥으로 나베를 먹을려 했으나
가격이 ㅎㄷㄷ허고
술집 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은
백화점같은데 였어요
거기에 음식파는 데가 있더라고요 거기서 저녁을 먹은......
맛은 그럭저럭 괜찬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대비...
가성비는 그닥....
야사카 신사 저녁 버전입니다.
정말 이쁘더라고요
이날 너무 지쳐서 사진을 대충 찍은...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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